BRAND

CMMN SWDN

스웨덴 말뫼(Malmö)에서 2012년 시작된 커먼 스웨덴은 '사춘기 때의 에너지, 노이즈, 컬쳐, 그리고 정제된 남성복 컬렉션'을 브랜드의 키워드로

서로 반대되는 요소들이 상호 연결되고 결합되어 균형을 이루는 끊임없는 시도를 통해 남성성의 새로운 이미지를 제시합니다.

명망있는 패션 스쿨 Central Saint Martins 와 London College of Fashion 에서 공부할 때에 처음 만난 디렉터 Saif Bakir 와 Emma Hedlund 는 

Wooyongmi, COS, 파리의 Kanye West 하우스에서의 경험을 바탕삼아 현재는 런던 동부에 스튜디오를 설립하고 활동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