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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철학자 즐 들뢰즈(Gilles Deleuze)의 '반복과 차이 - 반복되는 것들은 차이가 존재하며 그 차이는 또 다른 반복을 만들어, 차이는 다름이 아니라 곧 새로운 생성을 의미한다'라는 주제 아래

제한된 컬러와 좋은 품질의 원료에 대한 절제된 접근으로 그 안에서 미묘한 차이의 반복을 추구하는 도큐먼트 입니다.

보여지는 외관보다 보이지 않는 곳에 더 집중함으로 입는 사람에 의해 발견되어지는 디테일과, 집중된 커럴 팔레트에서 톤 변화로 달라지는 늬앙스를 이야기하는 한국 브랜드 입니다.

2017년 아카이브룸에서 진행된 '파편들' 이라는 주제의 전시로 아카이브룸의 시작을 함께한 브랜드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