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esopie

아트와 패션디자인의 경계를 탐구하며 에쏘피 자신은 사람의 몸 위에 올려지는 원단으로 작업하는 디자이너일 뿐이라는 박상욱 디렉터의 esopie 입니다.

명망있는 Central Saint Martins 를 졸업하고 아카이브룸에서 그의 첫 컬렉션을 선보인 브랜드 에쏘피는 실루엣, 소재 등 매 시즌 도전과 실험을 계속할 것입니다. 

루즈한 실루엣의 제품들은 의외의 절개나 주름 등으로 인해 몸에 걸쳐졌을때 더욱 멋스러운 모습을 나타냅니다.